- 받아쓰기는 폰 안에서 끝납니다. AI 연결에서 다듬기를 선택하면 통화·회의 글과, 설정에 따라 통화 음성이 전송됩니다
- 누가 언제 몇 분 통화했는지 목록에서 찾고, 이름·회사·글 내용으로 검색합니다
- 드라이브 없이도 글을 폰에 보관하며 쓸 수 있습니다
온대리 비서 · 기록부터 일정까지, 나만의 AI 비서
켜두면, 알아서.
통화와 회의는 읽기 쉬운 기록으로, 문자와 카톡은 장부와 택배 내역으로. 하루에 흩어진 일을 온대리 비서가 정리합니다.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반복 업무는 온대리가, 중요한 결정은 사장님이.
로그인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눌러서 바로 받으시면 됩니다.
갤럭시 · 안드로이드 13 이상. 플레이스토어 등록 전이라 폰이 설치를 세 번 막습니다 — 넘기는 순서는 설치와 사용 안내에 그대로 적어 뒀습니다.
마지막 한 칸은 사장님 몫입니다 — 찾은 일정을 넣을지, 잘못 들은 말을 고칠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혹시 이러고 계신가요?
- 통화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찾으려고 녹음을 다시 듣는다
- 카드 문자와 택배 알림이 쌓여도 따로 정리할 시간이 없다
- 대화 중에 잡은 약속을 달력에 옮기려다 잊어버린다
온대리 비서는 이렇게 일합니다
- 1
필요한 권한과 기능을 고릅니다
녹음 파일과 알림을 읽을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드라이브 백업과 AI 연결은 직접 선택하며, 쓰지 않아도 됩니다.
- 2
통화와 알림이 기록으로 쌓입니다
녹음은 폰에서 글로 바뀌고, 문자·카톡의 지출과 택배는 정리됩니다. AI 연결의 일정 찾기를 켜면 약속과 할 일도 찾아 둡니다.
- 3
확인하고 결정하는 건 사장님입니다
잘못 들은 말과 지출 분류는 직접 고칩니다. 찾은 일정은 내용을 확인한 뒤 하나씩 캘린더에 넣습니다.
내 하루에 맞춰, 직접 눌러 보세요
오늘의 일정부터 장부, 택배, 통화 기록까지. 아래 화면은 지어낸 예시 데이터로 동작하며 실제 캘린더나 계정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바꾼 내용은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 갈래(자재·식비·주유·통신…)는 규칙이 붙이고, 틀리면 줄을 눌러 고칩니다
- 「앞으로도」를 켜면 그 가맹점은 다음부터 그 갈래입니다
- 문자를 잘못 읽었으면 같은 자리에서 가맹점·금액·날짜도 고칩니다
- 회사·개인을 나눠 보고, 엑셀·글로 드라이브에 놓거나 달마다 자동 백업합니다
- 카드는 승인 문자에서 저절로 생깁니다
- 승인 문자의 누적 금액과 견줘 어긋남을 알려 줍니다
- 결제일은 홈 달력에도 오릅니다
- 같은 송장은 한 건으로 묶여 상태만 바뀝니다
- 보내는 분·상품명·위탁 장소가 문자에 있으면 같이 보입니다
- 도착한 지 7일이 지나면 접힙니다
- 폰 캘린더에 들어가니 구글 캘린더와 저절로 맞춰집니다
- 「전부 넣기」 단추는 없습니다 — 잘못 찾은 것이 달력에 올라가지 않게
- 넣은 뒤에도 눌러서 고치고 지웁니다 — 폰 캘린더의 일정도 같이
- 고치기에서는 무엇을 듣고 그렇게 적었는지 대목을 같이 보여 줍니다
- 인증번호 문자는 아예 받아 적지 않습니다
- 「기록 안 할 상대」에 적으면 통화도 메시지도 남기지 않습니다
- AI 연결 기본값은 「안 씀」입니다. Gemini를 선택하면 글 다듬기와 일정 찾기에 필요한 내용이 전송됩니다
- 새 폰에 앱을 깔고 같은 구글 계정을 이으면 「되살리기」가 먼저 뜹니다
- 드라이브에는 최근 다섯 개만 남기고 옛것은 지웁니다
- 되살리기는 사장님이 고른 백업으로만 합니다 — 저절로 덮지 않습니다
9월 14일 월요일
2건 있어요.
9월 14일의 일정
9월 장부
전체 지출 · 5건 · 눌러서 자세히
찾은 일정
“화요일 오전 열 시 반에 성남 사무실에서 뵙겠습니다.”통화 · 9월 13일 14:18 · 홍길동 · 예시
“화요일 아침 아홉 시까지 견적 부탁드립니다.”문자 · 9월 13일 18:22 · 김 부장 · 예시
예시 캘린더에 넣은 일정 · 1건
정리한 기록
목록을 누르면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설정
어떤 알림을 읽을까요?
나에게 맞는 하루
폰의 알림이나 실제 앱 설정은 바뀌지 않습니다.
지어낸 예시 데이터입니다. 변경은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온대리라는 이름
이름에 뜻이 세 겹 있습니다.
ON
켜다
전원을 켜면 돌아갑니다. 태그라인 "켜두면, 알아서."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溫
따뜻하다
온기, 온돌, 온도의 온입니다. 사람의 온도가 남아 있는 자동화라는 뜻입니다.
대리
남을 대신하여 일을 처리함
한국 회사의 직급이기도 합니다. 대리는 알아서 준비해두되 결정은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온대리도 그렇게 일합니다.
온대리는 기록을 정리하고, 할 일을 찾아 둡니다. 마지막 결정은 사장님이 합니다.
무료로 쓰고, 함께 고쳐 갑니다
온대리 비서는 갤럭시에서 쓰는 무료 도구입니다. 지인들과 설치 파일로 시험하며 다듬고 있습니다. 쓰시면서 불편한 점을 알려 주시면 계속 고쳐 나가겠습니다.
설치와 사용 안내기록은 내 폰에, 외부 연결은 내 선택으로
받아쓰기와 기록 보관은 폰에서 합니다. 드라이브를 연결하면 내 구글 계정에 백업합니다. AI 연결은 기본 「안 씀」이며, Gemini를 선택하면 다듬기와 일정 찾기에 필요한 글을 보냅니다. 「통화 음성도 들려주기」는 기본 켜짐이므로 원치 않으면 꺼 주세요. 통화·메시지·장부를 자동 수집하는 온대리 서버는 없습니다.
어떻게 처리되는지 자세히 보기먼저 쓰고 계신 분들과 함께
카카오 오픈채팅에서 쓰는 방법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질문도 여기에 남겨 주세요.